獨총리, 24∼26일 '최대 무역 상대' 中방문…시진핑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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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총리, 24∼26일 '최대 무역 상대' 中방문…시진핑과 회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독일의 최대 무역 상대국으로 재부상한 가운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4∼26일 중국을 방문한다.

23일 중국 관찰자망과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제바스티안 힐레 독일 정부 대변인은 메르츠 총리가 24∼26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중국은 이에 따라 지난해 미국을 제치고 독일의 최대 무역 파트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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