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이번주 검찰 송치…피해자 8명 추가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범죄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이번주 검찰 송치…피해자 8명 추가 확인

23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A씨와 색동원 종사자 2명 등에 대해 수사를 마무리해 이번주 중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시설을 거쳐간 장애인 87명을 전수조사하는 과정서 추가적으로 8명의 폭행 등 피해를 확인, 가해자로 지목된 또다른 종사자 4명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

박 청장은 “A씨 등에 대한 송치 이후에도 추가 피해를 확인하고자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