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을 주민품에"…마포구, 망원·마포유수지를 복합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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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을 주민품에"…마포구, 망원·마포유수지를 복합공간으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50년 된 망원유수지와 마포유수지를 주민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구는 시설 현대화로 유수지의 관리 체계를 새롭게 정비해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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