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비대위)와 경마 노동조합 등은 25일 오후 2시30분부터 과천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금동마상 앞 특설무대에서 ‘경마공원 이전 저지 경마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다.
행사는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을 포함한 5개 경마 노동조합과 경마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말산업 전반의 위기와 공공기관 핵심 사업장 해체 시도에 대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부는 5개 경마 노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경마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로 한국노총을 중심으로 연대 조직이 대거 참석하며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도 현장을 찾아 연대 발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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