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따라 대출이자 천차만별…차기 한은총재 하마평 5인 성향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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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따라 대출이자 천차만별…차기 한은총재 하마평 5인 성향 해부

고 전 위원장은 금융위원장 재직 시절 가계부채 관리에 탁월한 역량을 보였고 금통위 위원 경험도 있어 통화와 금융 정책을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차기 한은 총재로 매파와 비둘기파, 그리고 중립적인 올빼미파 중 어느 색채의 인물이 낙점되느냐에 따라 향후 통화정책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과 교수는 "현재 한국 경제는 물가 상승 압력과 연준 의장 교체 등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상태다"며 "현재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은 모두 통화정책에 대한 전문성이 높고 국제 경제·금융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지만 금리 정책에 관한 견해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성향을 가진 인물이 차기 총재로 임명되느냐에 따라 향후 대한민국 통화정책, 나아가 민생과 직결된 가계대출의 패러다임까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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