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의 가장 큰 무기는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입니다.2천여 회원사가 서로 의지하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그동안 연합회의 조력자로 활동해 온 그는 이제 후배 기업인들의 손을 잡고 현장으로 나선다.
그는 “일감과 이윤이 줄어드는 힘든 현실이지만 시대 흐름을 읽지 못하면 살아남기 어렵다”며 “현장에 파묻혀 정보에 어두운 중기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한다면 의외의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