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수비의 핵심 미키 판 더 펜이 경기 도중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전술 지시를 무시한 듯한 장면이 포착되며 현지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같은 날 "판 더 펜이 아스널전 1-4 패배 도중 투도르 감독의 전술 지시를 따르지 않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고 보도했다.
팬들은 "선수들이 감독의 말을 따르지 않는다면 상황은 심각한 것이다", "강등권 싸움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