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차례로 병원 신세를 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있는 모습이다.
앞서 17일엔 형 윌리엄 해밍턴이 “장염 조심하세요.죽다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같은 구도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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