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스타쉽 후배' 키키와 집안싸움? "차트서 같이 사랑받아서 기뻐" [엑's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이브, '스타쉽 후배' 키키와 집안싸움? "차트서 같이 사랑받아서 기뻐" [엑's 현장]

이날 안유진은 같은 소속사 후배인 키키를 언급하며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와 함께 경쟁하는 건 영광이다.특히 키키와 함께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통해 서로 친해지고 친분을 쌓았다.지금도 서로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며 “이번 앨범은 다른 아티스트와의 관계와 상관없이, 아이브 스스로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멤버들이 각자 개인 활동이나 촬영을 할 때도 서로 응원을 많이 주고받는다.칭찬도 아끼지 않으면서 서로를 도와준다”며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아이브’라는 그룹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