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증·복합장애인을 진료하는 장애친화병원을 2030년까지 전국 시도에 1곳 이상 설치한다.
장애인 건강주치의를 활성화하고 장애인 건강검진기관도 확충한다.
우선 전담창구, 진료동행, 의사소통 지원 등 장애인 진료 편의성이 집적된 장애친화 의료기관을 시도마다 1곳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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