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으로 시작한 李대통령-룰라 정상회담…"인생사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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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으로 시작한 李대통령-룰라 정상회담…"인생사도 닮았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23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은 미래산업에 대한 교류 확대, 그중에서도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깊은 우정을 쌓아온 과정에서 특별히 룰라 대통령님의 역할이 막중했다고 생각한다"며 "룰라 대통령께서는 2004년 재임 시절 한국과 브라질의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을 이끌었던 장본인"이라고 소개했다.

룰라 브라질 대통령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돼 기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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