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결과에 불만을 품은 인니 팬들은 관중석에서 경기장으로 물병 등 각종 물건을 던지더니 급기야 경기장 안으로 난입했습니다.
랏차부리 FC는 이날 SNS에 관련 영상을 올리고 "경기 후 분위기가 혼란스러웠고, 폭죽으로 추정되는 큰 소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태국 랏차부리 FC의 한 선수는 "분위기가 매우 험악했다"면서 "돌, 벽돌, 물병, 심지어는 폭죽까지 경기장으로 날아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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