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군 작전에 두목 죽자 '피의 테러'…경찰 쏘고 공항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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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군 작전에 두목 죽자 '피의 테러'…경찰 쏘고 공항 덮쳤다

멕시코 국방부에 따르면 엘 멘초는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州) 타팔파에서 진행된 작전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고, 멕시코시티로 이송 중 사망했습니다.

멕시코군은 이번 작전에서 엘 멘초를 포함해 7명을 사살하고 2명을 체포했으며, 장갑차와 로켓 발사기 등 무기를 압수했습니다.

보복성 폭력 사태가 확산하자 할리스코주는 23일 휴교령을 내리고 대중교통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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