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찬바람이 매서운 산자락에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얼어붙은 땅을 뚫고 노란 꽃망울을 피우며 올해 첫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는 추운 산간지방에서 자라며, 눈이 채 녹지 않은 이른 봄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설 무렵 핀다 하여 ‘원일초’, 눈 속에서 피는 연꽃 같다 하여 ‘설연화’, 꽃이 피면 주변 눈이 녹아 둥근 구멍이 생긴다 하여 ‘눈색이꽃’, ‘얼음새꽃’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