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방산 스타트업 100개사, 방산 벤처천억기업 30개사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정부는 추진 배경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기존 대형 방산기업이 아닌 혁신 스타트업들이 자율 무기체계, 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 민간 첨단기술을 국방 분야에 신속히 적용하며 방위산업의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정부는 방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혁신 스타트업의 방위산업 진입 기회 확대 △방산 스타트업 성장 지원정책 체계화 △방산 참여기업 상생협력 문화 확산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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