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수주도서관이 진행한 ‘2026 부천의 책’의 선포식과 북토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는 도서관이 21일 ‘2026 부천의 책’ 선정을 기념해 진행한 ‘2026 부천의 책 선포식 & 북토크’에 3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300일간 시민과 함께하는 릴레이 독서운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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