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의 아쉬움을 씻어내고 슬로바키아서 2번째 도약에 나선다.
지난해 도쿄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얀 스티펠라(25·체코) 역시 올 시즌 최고기록이 우상혁과 같은 2m25다.
앞서 우상혁은 7일 체코서 열린 후스토페체 실내대회서 올 시즌 첫 도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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