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중구·성동구 갑)이 23일 오후 1시 2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열고 "배고파 빵 하나 때문에 전과자가 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서울 25개 자치구에 '그냥드림코너'를 최소 2곳 이상 설치·운영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전 의원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107개 먹거리 기본 보장 코너가 운영 중이다.
전 의원은 "굶주림이 사라지고,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존엄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서울이 하면 대한민국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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