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갈등을 겪고 있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을 두고 유지-축소-백지화의 3개 대안이 제시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1~22일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관련 공론화' 의제숙의 워크숍에서 숙의토론을 벌인 결과, 최종 3개의 대안을 도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승한 공론화추진단장은 "주말 동안 서귀포시의 미래를 위해 워크숍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출된 대안들이 100인 원탁회의에서 사회적 합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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