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3일 "대미투자 특별법 제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대미 통상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2월 임시국회 업무보고 인사말을 통해 "전략적 글로벌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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