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한반도 긴장 완화 위해 한미 훈련 조정 중? 발표 시기 연기 가능성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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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한반도 긴장 완화 위해 한미 훈련 조정 중? 발표 시기 연기 가능성 나와

23일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열린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달로 예정된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의 계획 발표와 관련 "FS(자유의 방패) 연습 관련 발표 시기에 대해서 발표 시점을 공지해 드린 바는 없었다.현재 FS 연습 관련 한·미가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선일보)는 당초 합동참모본부와 주한미군이 오는 25일 훈련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한국 정부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한미 연합 군사 연습 규모 축소를 원하고 있어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신문은 이날 미군이 지난 16일과 18일 동해와 동중국해에서 미국의 B-5폭격기 4대와 일본 항공자위대가 동원되는 공중 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는데, "미국의 한·미·일 연합 훈련 제안을 받은 국방부가 시기적으로 어렵다고 난색을 표한 뒤, 일본을 빼고 한·미 훈련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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