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방송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쿠팡플레이는 지난 2023년 시작된 K리그1, 2 전 경기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2030년까지 지속하게 됐다.
연맹과 쿠팡플레이는 이번 연장 계약을 기점으로 K리그 중계방송의 획기적인 품질 개선과 시청 경험의 다변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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