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CB 콜옵션을 행사하는 대상은 홍재성 의장의 아들인 홍종훈 약진통상 대표와 그의 자녀 2명, 홍송희 서울미라마 상무 등 4명이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홍종훈 사장의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지분율은 19.26%로 홍 의장(21.98%)보다 2.72%포인트(p) 적었으나, 이번 콜옵션 행사로 20.15%가 된다.
특히 두 자녀의 지분까지 포함하면 총 21.17%가 돼 콜옵션 행사 후 홍 의장의 지분율(21.49%)에 비해 0.32%p 차이로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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