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프로축구 일정이 카르텔 수장 암살 사태 여파로 줄줄이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다름 아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이 오는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베이스캠프로 삼은 과달라하라 지역에서 벌어진 사태라는 점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번 사태가 발생한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홍명보호가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꾸리기로 결정한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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