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전 서울시의원 “서울 중구, 잃어버린 4년 끝…주민 중심 행정체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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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전 서울시의원 “서울 중구, 잃어버린 4년 끝…주민 중심 행정체계 전환”

이동현 예비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중구의 삶의 격차를 끝내겠다”며 “주민 중심 행정으로 완전히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열린 구청장 ▲외국인 관광세 도입 ▲하이엔드 도시 완성 ▲중구형 모두돌봄 실현이다.

이어 “행정이 주민을 중심에 두지 않았기 때문에 격차가 해소되지 않았다”며 “이를 바로잡으면 중구는 확실히 바뀔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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