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브리지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 제패…18언더로 400만달러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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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브리지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 제패…18언더로 400만달러 품었다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이 제이콥 브리지먼의 우승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현지시간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Riviera Country Club)에서 열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우승자 브리지먼에게 상금 400만달러와 함께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쿠페 모델인 GV80 쿠페 블랙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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