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70억 원 규모의 자사주 400만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3월 3일이며 이번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5,869만 주에서 5,469만 주로 전체 주식 수의 약 7%가 줄어든다.
회사 관계자는 “24년 이후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20%를 소각해 왔고 앞으로도 주식 수를 지속적으로 줄이는 명품 상장사를 목표한다”며 현재 보유 중인 잔여 자사주 역시 전량 소각할 계획으로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매입・소각 구조를 지속해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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