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조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도내 농가에서 사육 중인 소와 염소 등 가축 56만여마리다.
소 50마리 미만 및 염소 300마리 미만 사육 농가에는 공수의를 파견해 접종을 지원하지만 그 외 전업 규모 농가는 자체적으로 접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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