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표 한국 농구, 26일 대만전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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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줄스 감독표 한국 농구, 26일 대만전 개봉박두

한국 농구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다.

한국 농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줄스(46·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한다.

마줄스 감독은 선수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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