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인 ‘내일의 땅’개편을 기념해 2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일의 땅'은 부동산 중 토지와 농지를 전문으로 매물 조회, 실거래가 조회, 농지적합성, 재배가능 작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농협금융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토지와 농지 정보를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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