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해빙기 취약시설 438곳 점검…붕괴·낙석·포트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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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해빙기 취약시설 438곳 점검…붕괴·낙석·포트홀 등

전북 순창군은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에 따른 붕괴, 전도, 낙석 등 위험 요인을 미래 없애기 위한 것이다.

군 유관부서가 공동으로 산사태 및 급경사지의 손상, 낙석 가능성, 공사 현장의 균열·침하·세굴·포트홀 발생, 국가유산 건축물의 지반 침하 및 균열, 소방·전기 안전 상태 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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