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총동문회(회장 양인집)는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이연향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과 세도캠핑 박시복 대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89학번인 이 국장은 한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무대에서 핵심 통역을 맡아왔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외대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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