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WBC 대표팀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안현민도 트레이너들의 부축 없이 3루쪽 대표팀 더그아웃으로 복귀했다.
KBO는 "안현민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아이싱 치료를 진행 중이다.현재로서는 병원 검진 예정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도' 전준호·이종범·이대형도 못한 대기록, 박해민은 해냈다! '역대 최초' 금자탑→"깰 수 없는 기록 되게끔 하겠다" 다짐 [잠실 인터뷰]
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이정후, SF와 초대형 재계약? "'연봉 379억 주고 옵트아웃 제거해야"…'MLB 타율 2위' LEE 가치 폭등→美 들썩 "1700억 갖고 안심 못해"
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