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아노 팔콘은 손흥민과 유니폼 교환이라는 소원은 이뤘으나 동시에 비판도 받았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였다.
경기 중 손흥민에게 유니폼 교환을 부탁한 마이애미 수비수 팔콘이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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