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는 2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사에서 제84기 사관생도 입학식을 열고 미래 해군·해병대를 이끌어갈 리더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해군·해병대의 상징인 천자봉 산악행군과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첫 승전지인 옥포만 앞바다에 입수하는 전통 의식을 통해 해양수호 주역으로 정신력을 다졌다.
가족의 뒤를 이은 생도는 총 16명이며,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후손은 23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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