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해부터 처음 ‘오래이음가게’를 도입하고, 3월3일부터 20일까지 이에 참여할 지역 내 30년 이상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오래이음가게’는 오랜 기간 용산구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의 역사성과 희소성을 보존하고 지역 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대상은 용산구 내 동일 업종으로 30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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