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블루밍 세탁소’ 운영… 노동자 작업복 세탁 5만장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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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블루밍 세탁소’ 운영… 노동자 작업복 세탁 5만장 넘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운영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블루밍’ 이용 물량이 해마다 늘면서 관내 제조업 종사 노동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23일 영세·중소사업장 노동자의 작업복을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사업을 2023년부터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산업단지와 인근 영세·중소사업장 종사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50인 미만 사업체 노동자를 우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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