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운영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블루밍’ 이용 물량이 해마다 늘면서 관내 제조업 종사 노동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23일 영세·중소사업장 노동자의 작업복을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사업을 2023년부터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산업단지와 인근 영세·중소사업장 종사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50인 미만 사업체 노동자를 우선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