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이익 요인이 제거되고 자동차보험이 적자로 전환되면서 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23일 지난해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561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6% 감소했다고 밝혔다.
장기보험 손익은 3381억원으로 전년 대비 60.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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