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이브 레이는 "그동안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왔던 것을 이번 정규 앨범으로 더욱 멋지고 아이브 답게 담아서 뿌듯하다"며 "저희 아이브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컴백 각오를 밝혔다.
리즈 역시 "그동안 저희가 준 메시지가 나 위주였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 나에서 우리로 확장되었다.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거 같다.퍼포먼스 적으로도 노래 적으로도 그렇다.새로운 시선으로 저희를 새롭게 바라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장원영 역시 "아이브가 해서 더욱 흥미롭고 새로운 비주얼에 포커스를 맞췄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고, 특히 이서는 "저희가 올해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제가 이번 년도에 스무살이 됐다.정원 성인이 된 아이브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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