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의 혼합음료(천연미네럴워터) ‘아이투유’가 오만술탄국(오만)으로 수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23일 천수 등에 따르면 이성호 천수 대표는 최근 오만에서 바크리 자말 바크리 코드르(Bakry Jamal Bakry Khodr) 안타레스(Antares)사 대표와 아이투유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했다.
천수는 이번 MOU를 통해 오만에 최소주문량(MOQ)으로 매월 30만병 이상 수출할 예정이며 안타레스사가 오만의 인증 절차를 밟아 아이투유를 오만 왕실의 공식 지정 음료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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