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은 지난 22일 본인이 운영하는 영상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국경일에 열리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행사를 알리며 특정 연예인을 콕 집어 언급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당사자가 영상을 접할지 알 수 없으나, 1만 석 규모로 기획된 대형 무대에 흔쾌히 발걸음해 준다면 가슴이 뻥 뚫릴 것 같다며 공식적인 참석을 요청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과거 최시원이 전한길의 게시글에 공감을 표했던 흔적까지 덩달아 재조명되며 그의 보수적 정치 지향성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확산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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