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이 자신의 재산을 노린다며 말못했던 속내를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내년과 내후년을 특히 조심해야 하며, 재산 등 정리할 부분은 정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전원주는 "이제 가기 전에 쓰고 가야겠다.벌써 자식들이 노리고 있더라.아들 둘인데 인감 도장을 왜 이렇게 달라는지"라며 자식들을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해 9월 출연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변호사와 만나 상속 문제를 상담하던 전원주는 "제가 죽으면 아들 둘이 재산 싸움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