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봉수 에쓰오일 사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현장지원 전담조직(TF) 및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6월로 예정된 샤힌 프로젝트의 기계적 준공이 임박함에 따라, 남은 행정 절차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 후 참석자들은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