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방송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간 연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대전하나시티즌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경기 시작 전 연맹 권오갑 총재와 쿠팡플레이 김성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포괄적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진행했다.
연맹과 쿠팡플레이는 이번 연장 계약을 기점으로 K리그 중계방송의 획기적인 품질 개선과 시청 경험의 다변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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