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가 23일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 전반의 운영 방향 점검과 조례안 심사에 돌입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11일간(2월23일~3월6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주요 과제와 각 부서의 핵심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새해 첫 회기인 만큼 2026년 시정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과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 제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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