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적성일반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가 올해도 시민들의 출퇴근길을 책임진다.
파주시는 해당 통근버스가 ‘2026년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사업’ 경기도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도 운행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파주시는 적성일반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공모사업으로 도비 7천900만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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