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의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으로 격상됐다고 23일 밝혔다.
단순한 행사 위상 제고를 넘어 가양주의 주재료인 여주쌀의 품질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민선 8기 이충우 시장이 핵심 공약으로 추진해 온 ‘여주쌀 브랜드 홍보(쌀산업특구지원사업)’의 가시적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관상 승격이 여주쌀의 우수성과 전통 가양주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품평회가 지역 농업과 문화가 상생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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