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에너지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AI 경쟁력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고 본 것이다.
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샐러맨더호텔에서 진행된 최종현학술원 주최 ‘트랜스퍼시픽 다이얼로그 2026’ 환영사에서 “AI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기 에너지를 다 집어삼키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장소로 풍력이 풍부한 아이오와주와 태양광 발전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텍사스주를 선호하는 것도 바로 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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