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계절근로자 제도 안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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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계절근로자 제도 안정화 박차

의성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20일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앞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지침과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무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수 군수는 “농촌 고령화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용주가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근로자를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인력난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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