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수 없었다” 조규성, 투입 15분 만에 무릎 가격 당해 교체 ‘홍명보호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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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 수 없었다” 조규성, 투입 15분 만에 무릎 가격 당해 교체 ‘홍명보호도 촉각’

올 시즌 인간 승리의 표본을 보여준 조규성이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이날 조규성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조규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훈련에 복귀했고, 지난해 8월 바일레와 리그 5라운드에서 교체로 들어가 447일 만에 경기장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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